제목 : 추억한장 추가 했습니다.
이름 : 이훈진


등록일 : 2007-01-02 11:14
조회수 : 3876
 


군대시절 즐겁고 기쁜 기억보다는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이었는데......
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그곳의 이곳 저곳이 생각나는 것은 추억으로 기억속에 남아 있었기 때문인가 봅니다.

수색대대에서 근무하면서 휘젓고 다니던 곳에 왠 미술관일까 처음에는 의아한 생각도 있었지만
연휴를 이용해 큰맘먹고 찾아간 그곳에서 잠시나마 편안한 마음으로 머물다 왔습니다.
편안하게 맞아 주신 관장님께 감사드리고 작품 감상 잘(?) 했습니다.
워낙 예술에는 문외한이 되 나서.......

연천일대 관광하고 이튿날 2007년 해돋이보고.....거제에 무사히 도착해서 오늘은 새해 첫 근무 시작 했습니다.

2007년 새해 석장리 미술관의 발전과 민통선의 안녕을 기원하며,
경남 거제에서 이훈진 드림.
 

1 박시동   2007-01-02 12:25:12
^^ 반가웠습니다.
그리 멀리서 오신줄은 모르고 대접이 소흘한듯 죄송한마음입니다.
알았더라면 제가 작품설명을 해 드렸을텐데...
기회가 되시면 다시 찿아주십시요. 황토방에 따끈하게 불 지펴드리겠습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~~~ ^^
2
이훈진
  2007-01-04 12:30:17 [삭제]
대접받으러 간 것이 아니니 관장님께서 맘쓰지 않으셔도 됩니다.
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느긋하게 시간을 갖고 꼭한번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.
그때는 좀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면서.........
암튼 감사 드립니다.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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