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박시동미술관'
살아있는 모든 것들의 존재를 존중하기에 그것들 모두 제 몫을 맡아 석장리의 아름다움으로 나타납니다.
많은 말과 설명이 도리어 존재의 본질을 흐려놓고 만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.
여기에 오셔서 스스로 느끼는 그 마음으로 우리는 만나기를 소망합니다.
문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분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