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억
무엇을 더 보태고 무엇을 더 빼야 할 것인가 일찌기 나 그들 중의 하나였으며 지금도 하나이지만,
잠시 눈 감으면,다시 닫히는 벽, 다시 갇히는 사람들. 벽의 안쪽도 벽, 벽의 바깥도 벽이지만.

기억의 집中 에서   詩  최승자

오월의 연두빛이 익어갑니다..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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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기억


사진가 : 뮬란

등록일 : 2012-05-17 16:15
조회수 : 1625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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