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: 추임새 문화
이름 : 박시동


등록일 : 2010-09-08 08:57
조회수 : 1876
 


추임새는 판소리 도중 흥을 돋우기 위해 넣는 소리다.
'얼씨구' '좋다' '그렇지' '으이' '아암' 같은 감탄사로
'추어주다'라는 말에서 나왔다.
정도 이상으로 칭찬해 준다는 뜻으로
소리꾼이 더 좋은 소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든다.

요즘 인터넷은 남을 헐뜯고 끌어내리는 말로 꽉 차있다.
날로 증폭되고 있는 갈등과 대립의 해소를 위해서는
서로 치켜세우고 도와주는
보다 성숙한 추임새운동이 절실하다.

- 김길소, '전래놀이 들여다보기' 중에서 -


한 줄의 칭찬과 격려의 글이 커다란 활력소가 됩니다.
헐뜯고 상처 주는 악플보다는
선플로 이루는 따뜻한 사회분위기가 절실한 때입니다.

이승훈 국제대 생활체님(lsh2588@unitel.co.kr)께서 박시동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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