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: 올 구정에 뵙도록하겠습니다.
이름 : 정우석


등록일 : 2007-02-14 16:13
조회수 : 3634
 


관장님!
모처럼 찾았습니다.
겨울은 언제 다녀갔는지 모르게 그렇게 떠나가고 있습니다.
이제 석장리미술관에 새싹이 돋겠지요.
희망이 살아나겠지요.
힘 내십시오.
관장님은 우리 고향의 미래입니다.

정우석.
 

1 박시동   2007-02-15 15:54:27
ㅋ~ 좋~~지요!!
뭐 맛난거좀 가져오시겠지요?
명절이 저에게는 가장 힘들고 배고프다보니...ㅎㅎ ^^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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