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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
난 멋진 인생을 살았다.
이름 :
박시동미술관
*
http://www.sj-gallery.com
등록일 : 2023-07-27 08:03
조회수 : 1370
모두가 만족일 순 없다.
비운 만큼 채우려는 욕심을 버리자.
그랫듯 아닌 것은 버리자.
다 데려가기엔 삶이 짧고 고단하다.
이제 즐기자.
가능하면 더 깊고 넓은 곳에서 행복해 하자.
그 선에서 감사하자.
그 선을 즐기자.
감사한 일이다.
난 멋진 인생을 살았다.
2023. 7. 장마
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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