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: 아버지가 다녀가셨다.
이름 : 박시동


등록일 : 2019-03-05 06:44
조회수 : 300
 


밤에
아버지가 다녀가셨다.
참 고마운 아버지다.
나도 그런 아버지가 되고싶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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